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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태사랑에서 많은 도움 받아서 첫방문인 방콕을 무사히 잘 다녀왔어요.

해외여행은 두번째고 태국은 처음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태사랑에서 얻은 정보들로 자유여행 루트도 잘 짜고 좋은 경험하고 무사귀환했습니다
쌩초짜인데 이곳에서 도움받았던 기억을 떠올려 저도 제 여행후기로 조금이라도 정보를 구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되면 좋겠다는 마음으로중구난방 후기를 써봅니당. 쓰다보니 너무 TMI서^^; 진한 검은글씨만 보시면 생략해서 보실수 -일정-1일: 돈무앙공항 도착-> 이스틴그랜드사톤 호텔 체크인-> 아이콘시암(수상버스) -> 팁싸마이 -> 쑥씨암구경 ->딸랏롯빠이2 야시장 구경 -> 실롬바디웍스 전신 마사지(1인 90분 900밧)


2일: 호텔조식->팩토리커피(파야타이역)->아시아티크-> 망고탱고, 마히(밥집)-> 사판탁신역 파사이마사지->탑스마켓 ->맥도날드(야식)3일: 아침수영-> 호텔조식 -> 왕궁(상스) 타창역 하차-> 왕궁둘러보고 ->호텔->인피니티마사지-> 반쏨땀(점심겸저녁)->카오산로드 구경->람부뜨리로드 구경 -> 쪽 포차나 -> 호텔4일: 호텔조식-> 수영 -> 룸피니공원(물왕도마뱀구경)-> 파사이마사지-> 메리어트 스쿰빗 옥타브( 통로역)-> 촘아룬(왓아룬 야경)-> 잇사이트스토리 (저녁)-> 편의점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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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호텔조식 ->터미널21 고메마켓-> 돈무앙공항 원래 더 뭐가 많았는데, 중간에 남친이 덥다고 짜증내서 싸우는바람에 왕궁밖에 못가본게 제일 한이맺힙니다.. 왓포랑 왓아룬.. 정말 보고싶었는데.. 하..부들부들 다음여행땐 <> 오거나 <<친구들이랑>> 가서 왕궁,왓포,왓아룬 다시보고아유타야도 가보고 담넌사두억 매끌렁기찻길 투어도 가보려구요.재밌고도 뭔가 속쓰린 아쉬운 여행었습니다..^^ 1. 항공권 타이에어아시아엑스타이에어아시아 2인 카드결제 수수료포함 104만원정도(왕복,20kg짐추가)인천-돈무앙공항으로 7/31 출발, 8/3 돌아오는일정으로 티켓 구매습니다. 에어아시아는 기내수화물 인당 7kg까지 가능한데, 저희는 짐 무게 초과할거같아서


한명만 20kg 수화물 추가했어요. 20kg수화물 추가해서 총104만원이었습니다.수화물은 캐리어 몇개를 보내든 상관없고 20kg만 안넘으면 된다고 하더라구요!저 캐어2개 갈때18kg 올때20kg였어요. 항공편명 XJ701이였고, T1이었습니다. 해외여행 잘 안가서 몰랐는데 네이버에 “XJ701″이렇게 항공편명 치니까 터미널, 카운터 다 나오더라구요.인천공항 장기주차장이용했고 7/31 오전7시- 8/4 오전12시반(새벽) 써서 총 45,000원 나왔습니다.네이버 들어가면 얼마나오는지 계산가능하고, 발렛도 있던데 할인되는 신용카드가 몇개 따로 있습니다.저희는 직접 주차하고 인천공항 순환버스타고 움직였는데 순환버스 사람 꽤


P4주차장에서 공항(T1동편)까지 순환버스로 10분정도?걸렸네요인천에서 출발하는 시간은 오전 11:15이고, 방콕에서 돌아오는 비행기는 오후 타이에어아시아엑스는 탑승시간이 있는데 출발 한시간전인 10:15가 처음엔 이게 헷갈렸는데, 출발은 11:15에 하고 탑승마감은 10:50, 탑승시작 시간이 그런데 저희는 출발할때 지연되는 바람에 11:00쯤 탑승하기시작했고, 11:30좀 넘어서 출발했어요.타이에어아시아 기내 춥다는말에 스벅 프리퀀시로 받은 비치타올 챙겨갔는데 신의한수였습니다.자는데 으슬으슬 춥더라구요. 꺼내서 잘덮고 꿀잠잤어요. 출입국 신고서 쓸수있게 펜을 챙겨가시는게 편해요.쓰는 방법은 좌석 앞주머니에 꽂아놓은 안내책자를 살펴보시면 다 나와있으니 그거보고 쓰시면돼요!공항 도착시간은 3시반쯤 , 줄서고 나와서 짐찾고하니 5시정도였습니다. 이스틴 그랜드 사톤에서 4박 전부 묵었습니다.중간에 짐 옮기기 너무 귀찮을거같아서.. 귀차니즘이 이겨버렸어요.호캉스보다는 대부분 밖으로 돌아다닐 예정이어서, 가성비와 후기가 괜찮은 호텔을 골랐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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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ale hiker walks along a coastal path on an Atlantic coastline


태사랑 후기에 바퀴벌레 보셨다는 글이 있어서 걱정을 좀 했는데다행히 저희방엔 바퀴는 없었구요, 청소가 살짝 미흡하긴 했으나 괜찮았어요.이 호텔 자체가 한국인이 엄청 많은 호텔이라고 들었는데, 정말 그렇더라구요. 대부분 다 한국인이고, 수영장에서도 90%가 한국인이었어요엘레베이터 내릴때 문 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했다는 ㅋㅋㅋ수영장 뷰가 건물뷰인게 조금 아쉽긴했는데, 재밌게 놀았습니다. 물이 더럽긴해요 근데 뭐 크게 신경안쓰고놀았고, 피부에 별 이상은 없었습니당.그리고 샤워기필터 가져갔는데 4박5일쓰니 까매지더라구요. 모르고썼으면 또 잘썼겠지만막상 써서 꺼매진걸 보니 잘 가져왔다 싶었습니다.두리안 못가져들어와요 ㅠㅠ 두리안 마구먹고싶었는데.. 망고스틴으로 대체했습니다. 이스틴그랜드 사톤 호텔의 장점은 수라싹역(BTS)과 호텔 3층이 연결돼있는게가장 큰 장점이고. 저는 빵순이라서 조식 빵이 맛있었습니다. 파운드도 괜찮았구요. 특히 로와상..


조식 먹을때마다 미니크로와상 3개는 기본으로 먹었습니다.나머지메뉴는 쏘쏘했고, 베이컨은 정말 별로에요. 저는 개인적으로 쌀국수 넙적면이 맛있었습니다. 메뉴가 한 두개씩 바뀌긴 하던데 거의 비슷했고 침대 푹신하고 좋았습니다. 직원분들 전부 웃으시면서 인사해주시고 친절하셨어요. 단점은 아무래도 위치가 방콕 중심부 보다는 좀 아래쪽이라 돈무앙 공항에서 그랩타고 하이웨이로 1시간정도? 걸렸고(퇴근시간걸려서)전철이나 택시타면 이동시간이 조금있었다는점..ㅎ티비에 YTN만 한국말방송이었고 나머진 다 면세 받을때까지 20분정도 기다린것같아요. 그리고 탑승동에는 제가못찾은건지 신라는 없더라구요 ㅠ선불권..4. 환전4박5일 일정 커플여행이었고, 25,000밧 트레블월렛에서 환전신청했습니다. 한화 95만원 가량이었구요.


택시타고다닐거 생각해서 25,000밧 환전했는데시간 좀 넘었더니 친절하게 직접 전화주셨습니다.말씀드리고 7시 45분쯤에 수령했어요. 전부 1000바트짜리로 주셨어요.5. 돈무앙공항무사히 착륙하고 내렸는데 서울보다 습하지 않아서 놀랐어요서울이 더 더웠어요 저는..지금의 서울 날씨는 ..죽을거같고..항공기에서 내려서 걸어나가니까아시아국가 줄 따로있었어요.우리나라 국기는 안보였지만 동양인들은 그쪽에 서서 여권이랑 출입국신고서 내구요손가락 스캔했습니다. 줄서고 시간이 좀 걸려서, 줄서서 한 20분?정도 있었던것같아요.나와서 캐리어 찾았고, 택시비 할때 1000바트 깨려고 공항 세븐일레븐에서


그래서 너무 당황해서 물건을 더사야되나?싶어 이것저것 더담았는데 그래도안된다고..1000바트로 거스름돈 주고 결제해주셨습니다. ; 모지.. 워낙 천바트를 바꾸는사람이 많아서안바꿔주는건가 싶었어요.6. 유심돈무앙공항내에서 유심 살수있던것 같긴 한데, 괜히 말도 잘 안통하고 시간도 잡아먹을거같아서 저는 한국에서 택배로 트루무브 유심 8일짜리 두개 주문했고, 가격은 만원안짝이었습니다. 도착하고 공항에서 유심 갈아꼈는데 삼성갤s10, 아이폰xs전부 유심 바꿔끼자마자 잘 인식했어요.데이터도 무리없이 잘 썼구요. 유튜브나 동영상은 잘 보지않아서그런지 몰라도카

톡 인터넷 그랩 전화(태국현지내에 마사지샵이나 예약할때) 버벅거림 없이 잘
저 위에 모자이크 부분이 현지에서 사용하는 유심 전화번호입니다 7. 그랩한국에서 그랩어플 받았는데, 유심 갈아끼고 다시 가입하니까 가입 쿠폰나와서 요긴하게 잘 지나갈때마다 통행료직접 기사님께 드려서 거스름돈 받았구요비행기가 연착해서그지 딱걸렸는데 정말 너무 막혀서.. 300바트 약간넘게

택시비 나왔어요. 방콕은 정말 퇴근길에 차막히니 답이 없더라구요 .그랩에서 현재위치 잡는 gps옆에 차모양 누르면 얼마나 막히는지 빨간선 파란선으로 표시되는데,그게 나오니까 대충 전철탈지 택시부를지 감이 오더라구요 ㅎ확실히 그랩이라서 가격도 후려치기없이 딱딱 내고 좋았어요. 8. BTS 지상철
BTS를 이용할 일이 많을까? 생각했는데 생각했던것보다는 많이탔어요.제가 묵었던 이스틴 그랜드 사톤 호텔이 3층에 수라싹역과 연결돼있어서 타기 편하기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