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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스포츠중계 저는 현재 혼자살고 있고 본집에는 강아지 한마리 있어요 고양이를 키워본 경험은 없는데 강아지를 키우면서 동물에대한 책임감이나 관심도 되게 많이 가지고 있고 어떻게 하면 서로가 행복할까 고민도 되게 많이 해요 저희집 강아지는 짧으면1-2달 길게는3-4개월에 한번씩 제가 오랜만에 집에 가면 보는데 짓지도 않고 제가 집에 가면 엄마건 아빠건 동생이건 다 뒷전이고 인사 도 남달라요 오줌을 지림니다!잘때도 꼭 붙어자고 잘때 불편해서 내쫓으면 문앞에 밤새도록 기다려요 집에 갈때마다 꼭 산책도 시켜주고 애견카페도 데리고 다니고 많이 놀아줍니다. 강아지를 키우다 보니 자연스레 강아지에게 눈길이 더 가고 관심이 더 많았는데 요즘들어서 고양이에게 관심이 가더군요 지금 제가 혼자 살고있으며 생계유지를 위해 하루에 12시간 정도 일을 합니다 가끔 술먹고 사람들 만나고 하면 집에 있는 시간은 얼마 안되는건 사실이에요 하지만 반려동물이 있다면 술도 약속도 어느 정도 미루고 아이에게 조금이라도 시간을 낼꺼같아요 고양이를 정말 키우고 싶은데 걸리는게 한두가지가 아님니다. 사람마다 주장하는건 다르지만 고양이새끼가 강아지보다 면연력이 훨씬 떨어지기도 하고 스코티쉬나 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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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쉬 아메리칸숏 고양이마다 유전병이 있더라구요 초 기에 발견되는 경우도 있지만 성묘가 되서 늦게 나타나는 경우도 있고요 아무리 분양받기전에 검사를 철저히 한다고 해도 보증기간이 지나면 책임을 져주지도 않 습니다 보상도 어떤식으로 이루어지는지도 모르겠구요.. 이미 병들고 아픈아이들을 제가 돈적이나 시간적으로 감당할수 있을지 걱정이 제일 큽니다 막말로 복 복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품종으로 사기치시는 분들.. 다들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고양이에 대한 지식이 없고 초보인 집사들은 분양해주는 쪽에서 그렇다고 하면 그냥 그런줄 알아요 아무리 사진을 봐도 새끼들 구별을 확실히 할수가 없네요 나중에 커가면서 점점 얼굴이 바뀌면서 아니란걸 아는 사례도 있구요 솔직히 아이 가 혈통이 있고 혈통서나 이런거 신경안씁니다 근데 그걸로 금액적으로 손해를 볼수도 있으니 걱정이고 강아지 보다 고양이가 털이나 화장실 케어 하기가 어렵더 라구요 알레르기도 없다가 나타나는 경우도 있고 참 많이 고민이 됩니다 한번 분양하면 끝까지 책임은 질 자신이 있는데 여러가지 이유로 망설여지네요… 장문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현실적으로 냉정하게 말씀드릴께요. 고양이와 강아지는 다릅니다. 고양이는 영역동물이신거 아시죠? 첨에 집에 데려왔을때도 먼저 다가올때까지 기다려줘야 하며 인내심을 가지고 눈맞추고 불러줘야 겨유 쓰 이를 해주는 냥이가 있는반면 바로 해주는 아이가 있기도 합니다. 모르는 사람이 집사가 없을때 집에오면 경계하고 스트레스받아서 나중에는 그게 공격성이나 배변실수, 식욕부진등으로 이어집니다. 냥이 대부분이 유전병을 가지고 있습니다. 평생을 발병안하고 보내는가 하면 태어난지 한두달 만에 다리 건너는 아이들이 있지요. 저희집 둘째도 그리 보냈습니다.. 무튼..아프면 돈이 많이 듭니다. 달에 10만원 이상씩 꾸준히 적금들어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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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을위해 건들지 않는 방법도 있어요. 또 강아지는 처음에 준비할게 별루없습니다. 저도 강아지 키웠고 친정에서도 키웁니다. 냥이는 캣타워 물그릇 여러개 밥그릇 간식그릇 화장실 1+@ 모래 사료 습식 수직공간용 캣폴.그리고 전선이나 뭘 주워먹기때문에 항상 주의 하시고 깨끗하게. 사냥놀이장난감 숨숨집 스크레쳐 등 꽤 준비가 필요합니다. 아깽이 데리고 오실꺼면 이불이나 기타등등 구멍내고 실밥 뜯기는거 포기하셔야되고 화장실 모래 밖으로 튀는거랑 방으로 이불위로 가져오는 것또한 매일청소해주셔야하구요. 베란다 있으시면 네트망으로 가려줘야해요. 스파이더냥 됩니다. 안놀아주시면 스트레스받고 그게 쌓이면 집 사를 공격 또는 몸에 손 닿는걸 허락하지않습니다. 할퀴는거요? 아깽이이니 감당하셔야 합니다 ᄒᄒ 발정오면 개랑 틀립니다. 고양이알러지 있는지 검사받아보시고 파상풍주사 맞으시구요. 그리고 한번더 냥이에 대해 공부해보시고 감당하실 수 있으시면..키우실지 마실지 결정하시길 바래요. 무턱대고 입양했다가 파양하거나 버리는것 만큼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저도 오전에 일 갔다가 저녁에 집에 잠시 들려서 한시간 정도 냥이와 미친듯 놀고 시간 보낸뒤 다시 학원다녀오면 저도 집 비우는 시간 이 14-15 시간 됩니다. 제 취침시간은 보통 새벽 2-3시구요 일어나는시간은 새벽 6시 반입니다. 아깽이는 새벽에 우다다 합니다. 얼굴밟고 배밟고..집사와 패턴이 맞아지기 전까진 자도 자는게 아닙니다. 털도 장난 아니구요 다 감당할 자신 있으신지 또는 조금 더 공부하시고 결정내리시길 바래요. 전 집에 오면 우선 냥이 먼저 챙기고 제할일합니다. 혼자서 저만 기다렸을 아이가 안쓰러워서 손만 씻고 30분이상씩 뛰어놀게 합니다 그리고 체력 방전된게 보이면 제 옷벗고 씻고 간단히 저녁먹고 설겆이하고 화장실청소 방청소등 다 하고나면 또 냥냥 거려서 또 놀아 주고 그러다 같이 잡니다~ 어쩔땐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서 놀아주기 벅찰때도 있지만 같이 살고 있는 이공간과 내가 이아이에겐 세상 전부라고 생각하면 그런 마음이 없어집니다. 잘 생각해보세요.아가때 예약받지 마시고…2달이상 된 아가를 분양받으시고..입양 받는날 분양자와 동반검진을 가세요.그것만해도 아가 입양하고 아플확률은 확 줄어들구요. 고양이는 돈없으면 기르는게 힘든 아이들 맞습니다. 아무거나 먹여도안되고 기본 모래는 있어야하구요. 한마리정도면 병원비 걱 정이라면 보험을 드시는 방법도 있습니다.보통 고양이 적금을 따로 들어놉니다. 강아지도 마찬가지겠지만 아무리 건강한 고양이를 분양받아도 케어하는 집사가 누구냐에따라 크는게 천차만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