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파워볼 어디서 사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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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스포츠중계 시네스포츠 2월 7일 하루 일정을 빈펄랜드로 하고 아침 9시경 그랩을 불러 호이안에서 빈펄랜드로 한 30분 걸려 이동 했네요. 그랩비용은 22만동 나왔습니다. 티켓은 미리 클룩에서 좀 더 할인 받아서 샀고 모바일로 바우처 전송 받고 티켓 창구에서 표로 바꾸고 들어갔네요. 빈펄랜드의 워터파크와 놀이동산 사파리 이용을 하려면 옷 차림이 어중간하더라구요. 탈의실이 적당하지 않아서 말이죠. 그래서 아예 수영복 래쉬가드 차림으로 입 고 그 위에 가볍게 다른 옷을 걸친다음 놀이기구를 먼저 타러 갔습니다. 사람은 별로 없더라구요. 놀이기구가 사람 수가 어느 정도 되어야 운행을 합니다. 보통 5~6명 정도의 인원을 태우고 기구가 돌아요. 자이로드롭은 엄청 꽤 높더라구 요. 놀이기구를 어느정도 타고 워터파크로 이동 놀이기구를 탑니다. 그런데 제약들이 있어요. 토네이도 같은 기구는 성인 4명이 되어야 해요. 숫자가 꼭 맞아야 해서 3명 은 못 타요. 저희는 둘째가 50kg이 넘지 않아서 못 탔네요. 워터파크 줄 안서고 거의 바로 바로 타니 너무 좋아요. 그런데 올라가는 계단이 뻥뻥 뚤려 있어서 올라가 는데 조금 무섭습니다. 놀이기구보다 계단 올라가는게 더 무섭다는ᅲᅲ.계단이 엄청 높거든요. 유수풀은 그냥 떠다니는 곳, 파도풀도 그냥 떠있는 곳이예요. 살이 엄청 타니 수영복은 긴팔 긴바지로…현지인들은 거의 그냥 반바지만 입어요. 수영복 말고 그냥 반 바지… 수영모나 모자 안 써도 관리 하지 않습니다. 다만 얼굴이 타겠죠. 어느 정도 놀다가 점심은 워터파크에서 나와 왼쪽에 강가 옆 상가에 있는 롯데리아에서 해결했어요. 햄버가가 너무 작아요. 버거와 감자튀김, 콜라 세트와 버거와 콜 라,치킨 한조각 세트가 있어요.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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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에 343000동이었네요. 치킨은 역시 너무 어디든 맛있네요. 감자튀김도 맛있어서 추가 했는데 31000동이었어요. 세트에 비해 비싼 편이네요. 수영복에 있는 물기는 짜고 걸어가면 어느 정도 마르는 정도의 날씨에요. 점심 후 2시경 사파리로 갔는데 줄이 꽤 긴 편이네요. 그래도 바로 바로 배를 타고 사파리 구경을 했어요. 기린이나 코끼리 있는 곳에서 내려서 5분간 먹이(사는 거예요)주고 사진 찍는 시간이 있는데 이게 복불복이네요. 그 전 타임의 배가 정착해 있으면 그냥 패스해요. 애들이 다시 워터파크를 가자고 해서 또 기구들을 탔어요. 워터파크 바로 초입은 유아나 초등 저학년 놀기 좋은 곳이에요. 물폭탄, 미끄럼틀 안개분사 통과구간 등이 있고 그 앞쪽은 베드 들이 이었요. 그 옆 쪽이 락커룸인데 락커룸 한 번 이용시 10000동이구요 다시 재이용시 10000동 또 추가예요. 샤워실은 락커룸 옆인데 그냥 화장실 칸 처럼 생겼어요. 탈의실 따로 없구요. 샤워기 있는 칸에서 씻고 옷을 갈아입으셔 하니 갈아입을 옷 담을 방수 팩이 꼭 필요하 네요. 문에 고리가 하나 있으니 거기에 걸어놓고 하시면 됩니다. 샤워 후 민속촌은 가볍게 방문…대부분의 시설들이 6시 7시까지 입니다. 워터파크, 민속촌 6시. 주말이어서 그런지 모르겠집만 빈펄랜드 티켓 창구 앞 공터 분수 있 는 곳에서 불꽃쇼도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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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더라구요. 7시 30분이었네요. 호이안 돌아가는 그랩은 정말 금방 잡혔어요. 비용은 23만 3천동이었네요. 헐 워터파크는 좋은데 탈의실이 없어요. 샤워실에 가서 알아서 갈아입어야 해요. 음 성인이면 상관없지만 애들데리고 가는분들은 불편해요. 이럴줄 알았으면 수영복 입혀서 다닐껄 그랬어요. 와이프 말이 너무 더워서 못다닐꺼라고 하네요. 수영복입고 햇빛에서 다니기 함들다고. 아무튼 짐을 맡기려면 락커룸 이용료 25,000동 이에요. 직접하는게 아니고 물건과 돈내면 직원이 넣어주고 락커키 노란통에 담아서 줘요. 한번 맡기면 다시 찾으면 안된다고 하네요. 다시 찾아서 맡기면 20,000동 추가요금 나온데요. 그러니 다시 안찾도록 잘 정리해서 락커룸이용해주세요. 타월 이용료도 있어요. 30,000동에 수건 디파짓 150,000동이에요. 수건 이용후 반납하면 돌려줘요. 옷 갈아입고 워터파크 고고싱. 헉 한번 들어가더니 다들 춥다고 난리에요. 물이 생각보다 너무 차가워요. 들어가서 놀면 조금 적응되는데, 아직까지 날씨때문인지 춥네요. 그래도 왔으니 열심히 놀아야죠. 빈오아시스 워터파크 보다 133cm 딸이 탈수 있는 슬라이드가 조금 더 있네요. 큰놈은 살면서 140cm 넘는다고 못타게 하는 슬라이드는 처음 본다고 어이가 없다네요. 탑승전 키 확인후 탑승 하길 바래요. 안그러면 높이 올라갔다가 그냥 내려와야해요. 빈오아시스 보다 높이가 다 높아요. 몸무게 50kg이하는 못타는 튜브 슬라이드도 있어요. 꼭 확인하세요. 유스풀은 물이 따뜻해서 막내와 같이 놀기 좋았아요. 놀다가 추워지면 유스풀로 이동. 여러번 이렇게 놀았어요. 중간에 배가 고파 롯데리아 가서 햄버거, 치킨 포장해 먹었어요. 한국과는 조금 메뉴가 다르네요. 불고기 버거 조금 매워요. hot & spicy 치킨버거도 매워요. 참고하세요. 치킨은 괜찮았어요. 막내도 잘 먹구요.(6세) 17:00정도 되니 바람이 너무 불어서 더이상 있기 어려워서 호텔로 이동하려 하는데 막내가 19:00 분수쇼 보고 싶다고 울어데서 설득하느라 힘들었어요. 날씨만 좋다면 기다릴수 있는데 현재 푸꾸옥 날씨는 너무 춥네요. 태풍영향 이겠죠. 분수쇼는 아쉬어요. 다른분들은 꼭 보시길. 출구를 통과하면 직원들이 어느 호텔인지 물어봐요. 인원과 호텔 확인후 5분정도 기다리면 버기카 와서 호텔로 복귀하면되요. 이제까지 빈펄랜드 워터파크 후기였습니다. 여행와 짬내서 후기 올린 이유는 제 후기가 조금이라도 저와같이 처음 푸꾸옥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올리기 시작한게 여기까지 왔네요. 오늘 사진은 많이 못찍었어요. 사진은 올리지 않겠습니다. 내일 아니 지금시각으로 보면 오늘이네요. 인터컨으로 이동하여 3박후 귀국입니다. 애들은 위한 휴가를 4박 했으니 이제 저와 와이프가 즐기는 휴가를 하려고 합니다. 인터컨에서 특별한 일이 있지 않는한 후기는 없을듯합니다. 다들 즐거운 여행하시고 재미나게 보내세요. YOL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