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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센트룸이랑 맥주랑 바나나칩 망고 사왔습니다피자도 페퍼로니 조각 사서 망고맥주랑 마셨는데조각에 3불정도인데 가성비 떨어져요….대신 한판이 10불입니다 와이프 수영복을 안챙겨와서 케이마트에서 샀다가 너무 구린거 같아서 다시 가서 환불했어요 그때가 1시였는데 24시간 하니까 정말 편리하더라구요근데 좀 무서웠어요 ㅋㅋ 미국느낌이 가득했던 한밤중의 주차장 ㅋㅋㅋ총이 나올거같던 분위기 ㅋㅋㅋㅋ 아무튼 이렇게 짧은 하루가 가고 다음날 아침에 하얏 을 먹었습니다 매일 아침 조식 포함으로 했어요조식에대한 평은 호텔 조식치곤 작지만 있을건 다 있고 매일 조금씩 바뀌니까 나쁘지않다에요맛도 괜찮았어요 오히려 선이 짧아서 편했을정도아기있고 하얏트 하실거면 조식 포함 추천드려요 조식먹고 첫 물놀이 ㅋㅋ슬라이드도 하나 있어서 잘 놀았습니다애기도 너무 좋아했구요 투몬해변이랑도 가깝고 수영장은 만족했습니다 수영마치고 점심은 햄브로스. 여기가 하얏트 코앞이지만 여길 걸어간게 이번여행의 최대 실수에요 그냥 차타고 가세요 주차 됩니다 ㅠㅠ아보카도 버거 세트랑 클래식치즈버거 시켰어요맛은 소소…그냥 버거맛이에요가성비를 따지자면 역시 여기도 그저그랬어요 한국에 유명한 버거집이 더맛있었어요(브루클린더버거조인트같은곳이요) 점심 먹고 간곳은 피쉬아이입니다입장료 14불인데 차 렌트했다고 말하면 12불로 할인해주네요 키링에 업체만 보여주시면 됩니다입구에서 수중전망대까지 길이 엄청 예쁘네요사진찍으면서 가느라 한참 걸렸어요대신 바람이 엄청나게 불어요상어가 수시로 나타나요 ㅋㅋ 사실 막 아주 대단한 곳은 아닌데 야생의 상어를 본다는 사실 만으로도 나름 즐거운 경험이었어요 상어 상어 하니까 아기도 너무 좋아했네요 그리고 저녁은 포키프라이로 갔어요아기가 날것을 못먹어서 구운 연어 스테이크와 오리지널 포키 주문했는데 정말 핵존맛 대만족 강추입니다 ㅋㅋㅋㅋ 연어는 아기도 잘먹었어요그리고 석양을 보러 다시 투몬으로 갔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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